전날 늦은 퇴근으로 인해 4시간정도 잠깐 눈을 붙이고,
아침 비행기 타기 전 김포공항에서 햄버거로 아침식사.
대리운전..
(퍼뜩)
이게 아니잖아!! 글 쓰는데 대리운전 문자가 와서 그걸보고 멍하니..
비행기 탑승하러 가는 길
이륙.
비록 국내선이고 부산이면 거의 뜨자마자 착륙하는 수준이지만,
매일매일 쩌들어 살다가 간만에 비행기 타니
뭔가,
뭔가 좋은데-
점심으로 송정에서 회 먹고,
달맞이 고개 '메르시엘'이라는 요즘 핫한 곳.
몇일동안 본 못 선우.
우리 시크한 선우는 간만에 아빠 만나는데도
'재회의 순간' 달려온다던지 이런 것도 없고. 그래도 나는 니가 좋다 아이가.
이번엔 할부지 품에 안긴 선우
이렇게 인형 같이 이쁜애가 있을수가! ㅎ
달맞이고개에 위치한 '메르시엘'은 이렇게 view가 환상적인 곳..
'메르시엘' 소개 글과 추가 사진은 이 다음글로.. 맛집멋집 포스팅으로 별도 포스팅.
선우엄마도 한장 찍어주고-
'메르시엘'의 멋진 발코니
'메르시엘' 발코니에서 내려다보이는 해운대 전경
시간은 점프하여 저녁이고
장소는 변경하여 해운대 더샾에 위치한 '베네치아'
배경으로 보이는 다리는 광안대교
광안대교 야경?
이번 부산행의 실체는 이 사진에 가까움.
선우에게 끌려다니기..ㅋㅋ
아놔 아빠보다 더 에너자이저인 선우.. 어쩌냐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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