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낮 시간,
코스트코에 장을 보러 가기에 가장 최악인 시간.
여러가지 상황상 코스트코에 장을 보러 가야했다. (그리고 바이크도 좀 타고 싶었고 ㅋㅋ)
그래서 바이크 타고 코스트코 고고씽.
쌀도 사고, 해물 떡볶이도 사고, 안심 등심, 새우샐러드 등등.. 구입.
K1600GT에 모두 때려넣는다.
좌우 무게 배분을 위해 탑케이스에 10키로짜리 쌀을 넣고.. 이건뭐 사진에서 보다시피 여유만만하게 들어간다.
좌 탑케이스에 고기 해물떡볶이 등등 넣고 집으로.
이날 목동 코스트코에 주차장 들어가려고 서있는 차들의 줄이 너무 길어서,
차 파킹하는데에만 최소 3-40분은 썼을 사람들을 생각하면
주말 코스트코엔 바이크가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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